[ CEO ]
김영재's story
인터벌 트레이닝 6년, 크로스핏 코치 4년. 정작 출장이나 여행으로 낯선 지역에 갈 때마다 인스타그램에서 분위기 좋은 박스를 찾고, 네이버에서 겨우 예약한 뒤, 막상 혼자 도착하면 어색하게 겉도는 경험을 반복했습니다.
2024 CrossFit Games 준결승 운영팀, 2025 Crossemble 대회 주최를 통해 만난 수많은 코치와 회원들도 같은 문제를 이야기했습니다. '이건 나만의 불편이 아니라 씬 전체가 겪는 구조적 공백'이라는 확신이 HYPER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